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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상처의 크기

일등인생 2026. 2. 25. 12:36

내 상처의 크기

사람은 스스로를 얼마나 크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같은 일을 다르게 받아들이기도 합니다.자신을 개미라고 여기는 사람에게는 아주 작은 상처도 삶 전체를 흔들 만큼 크게 느껴집니다.

상처의 크기 때문이 아니라 그 상처를 감당한다고 느끼는 자신이 작게 인식되기 때문입니다.반대로 자신을 코끼리처럼 느끼는 사람에게는 같은 크기의 상처가 모기에게 물린 정도로 지나가기도 합니다.

내상처의크기

 

 

 

상처가 달라서가 아니라 그 상처를 받아들이는 존재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이 차이는 고난의 성격에서 비롯되기보다,그 고난을 담아내는 크기에서 생겨납니다.

작은 물컵에 담긴 물에는 소량의 소금만으로도 강한 짠맛을 냅니다.그러나 같은 양의 소금을 큰 통에 담긴 물에 넣으면 그 맛을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.

고난은자신이자라나는과정

 

소금의 양이 달라서가 아니라 그 소금을 담고 있는 그릇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고난이 크기 때문에 사람이 무너지는 것은 아닙니다.

같은 고난이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크기에 따라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.고난을 이긴다는 것은 고난을 줄이거나 피하는 일이 아니라 그 고난이 감당 가능해질 만큼 자신이 자라나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.

상처를지혜로바꾸는방법

 

오늘의 명언

당신의 상처를 지혜로 바꾸어라 -오프라 윈프리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