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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부터 달라지는 노인 복지 핵심 5가지!!생활정보 2026. 1. 17. 15:08
2026년 달라지는 노인 복지 5가지
첫째, 요양원 안 가도 됩니다.
2026년 3월부터 '지역사회 통합 돌봄' 시작되어,이제는 아프다고 요양원 가는 시대가 아닙니다.나라에서 의사,간호사,돌봄 인력이 집으로 직접 찾아옵니다.방문진료,방문간호,식사배달,집 수리까지 지원됩니다.살던 집에서 국가가 돌봐주는 시대 이것이 2026년의 가장 큰 변화입니다.

2026년달라지는노인복지 둘째,65세면 다 공짜입니다.
이제 아닙니다.무임승차 연령이 지역마다 달라집니다.'지하철,버스 65세면 무조건 무료'이렇게 알고 계신 분들 많으시지만,2026년부터 대구,대전처럼 일부 광역시 중심으로 무임승차 기준을 70세로 올리는 안이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.
지역에 따라 68세부터 바뀌는 곳도 나오고 있어서 내 나이,내 지역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.모르면 그냥 돈 내고 타게 됩니다.

무임승차연령65세 셋째,'대상포진 주사' 돈 내고 맞지 마세요.
대상포진 주사가 전국 무료화 됩니다.지금은 동네마다 다르죠? 어디는 공짜,어디는 15만 원 그런데 2026년까지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중이며 많은 지자체가 이미 무료화를 마쳤습니다.전국 어디서나 0원,곧 실현됩니다.

대상포진주사무료 넷째,면허 반납하면 10만 원 지급?
이제 아닙니다.이제는 이동권을 줍니다.면허 반납하고 10만 원 받고 끝.불편하신 분들도 많으셨을 텐데,2026년부터는 어르신 전용 콜택시에 집 앞까지 오는 버스가 본격 확대됩니다.돈 한 번 주는 게 아니라 계속 이동할 수 있는 '권리'를 주는 겁니다.

치매보험없는걱정불필요 다섯째, 치매 보험 없어도 됩니다.
'치매관리 주치의'제도가 전국 확대 추진 중인데,치매,제일 걱정되죠? 병원 어디 가야 하나,약은 맞는지 보호자는 더 힘들것입니다.2026년부터는 동네 의사 한 분이 전담으로 관리합니다.증상,약,생활까지 국가가 같이 관리합니다.이제 보호자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.
2026년은 노인을 '부담'이 아니라 '책임'으로 보는 해입니다.이 복지들을 알면 누릴 수 있고 모르면 그냥 지나칩니다.이 글을 부모님, 가족,친구,지인분들과 꼭 공유하시기 바랍니다.알아두면 한 해가 달라집니다.시니어를 위한 진짜 정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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