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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물 관리, 기본부터 다시 !!생활정보 2026. 6. 18. 17:14
식물 생장의 기본 햇빛
식물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 흡수를 위해선 빛이 꼭 필요합니다.식물을 처음 집으로 들여왔을 때 예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웃자라는 현상과 함께 변해 간다면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빛 부족입니다.식물을 키우기로 결심했다면 식물은 되도록 창가에 배치하고 해가 떠 있는 시간에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걷어두자.그렇다고 모든 식물이 빛을 필요로 하는 정도가 같은 건 아니다.
양지,반양지 , 반음지, 음지 구별하기 양지 옥상,테라스,창문 바깥 걸이대처럼 하루 6시간 이상 강한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공간이다.선인장,다육식물,허브류 식물을 키우기 적합하다. 반양지 창문 앞처럼 겨울에도 3시간 정도 햇빛이 드는 공간이다.몬스테라,필로덴드론 등 대부분의 관엽식물을 키우기 적합하다. 반음지 창문에서 2~3m 이상 떨어져 있고 직접적인 햇빛은 거의 없지만 밝은 간접광이 있는 공간이다.고사리 같은 양치식물이나 칼라데아를 키우기 적합하다. 음지 가구 뒤, 벽 근처와 같이 자연광이 거의 닿지 않는 공간이다.아글레오네마,산세베리아 같은 식물을 키울 수 있지만 최적의 장소는 아니다. 
식물생장의기본햇빛 식물 생장의 기본 통풍
보이지 않지만 생존을 좌우하는 조건
실내가드닝에서 놓치기 쉬운 것 중 하나가 바로 통풍입니다.빛이나 물처럼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간과하기 쉽지만 식물의 생존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.통풍은 초보 식집사들이 식물을 죽이는 가장 큰 원인과 과습을 방지합니다.
가장 기본적이고 쉬운 방법은 창문을 여는 것,단,건조한 계절에 오랜 시간 창문을 열어 두면 실내 습도가 떨어지고,겨울철에는 식물이 냉해를 입기 쉬우니 주의해야 합니다.늘 창문을 열어둘 수 없는 실내에서는 실링팬,서큘레이터,선풍기 등을 활용합니다.바람의 세기는 식물의 잎이 살랑거리는 정도면 충분합니다.

식물생장의기본통풍 통풍이 어려운 환경에서 과습 방지하기 통기성 좋은 선반 사용하기 배수가 잘되는 토분이나 슬릿 화분 사용하기 화분 간 적당한 간격 두기 가지치기하기 화분과 화분 받침 사이 띄우기 
물주는타이밍확인하기 물주기 : 자주가 아니라 제대로가 중요
초보 식집사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물주기,물주기의 답은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식물의 종류와 크기,계절,실내환경에 따라 그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.그런데 대부분의 삭물은 생각보다 건조함을 잘 견디는 편입니다.고사리나 유칼립투스처럼 물을 좋아하는 식물을 제외하면 물을 자주 주기보다는 적절한 간격을 두고 주는 것이 더 건강하게 키우는 비결입니다.

물제대로주는것이중요 물 주기 방법 물 주는 타이밍 확인하기
손가락으로 흙을 살짝 파서 안쪽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.만져 봤을 때 흙이 건조하면 물을 줄 타이밍이다.나무젓가락을 찔렀을 때 흙이 묻어나오면 아직 습기가 남아있는 상태다.물조리개를 사용해 천천히 물주기
화분 받침으로 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확인하며 2~3번에 나눠서 충분히 준다.강한 물줄기로 주면 흙 속에 물길이 생겨 흙이 고르게 젖지 않을 수 있다.시간대 맞추기
물은 아침 시간대에 주는 것이 좋다.낮 동안 온도 상승과 햇빛의 영향으로 물이 흙에서 자연스럽게 증발하며,식물이 광합성에 필요한 수분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.화분 받침에 고인 물 방치하지 말기
고인 물을 제거하지 않으면 배수된 물이 다시 흙으로 흡수되어 과습을 유발한다.물주기 시간대 주의사항
저녁에 물을 줄 때는 통풍에 신경써야 하며,겨울에는 식물이 냉해를 입지 않도록 가장 따뜻한 낮시간에 미지근한 물로 주는 것이 좋다.여름에는 반대로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물을 주고,낮 시간은 피하는 게 좋다.더운 여름 낮 시간에 물을 주면 뜨거워진화분 온도로 인해 뿌리 조직에 손상이 갈 수 있고,잎에 튄 물방울이 볼록 렌즈처럼 빛과 열을 집중시켜 잎이 화상입을 수 있다.'생활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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